삶과 죽음뒤로 되돌아온 생명 또다시 찾아오는 죽음 나의 육체 영혼뒤로 알수없는 심연 그 어두움 속 One Life Another Death 생과사의 흐름을 넘어 황혼의 노을을 지나 One Life Another Death 최후의 시간 생을 지나 광명의 새벽을 넘어 돌아갈수 없을 무한의 시간 그 반복되는 저주의 흐름 나의 영혼은 찾아헤매어 무엇을 위해 그 무엇을 찾아 삶과 죽음의 바다을 넘어가 One Life Another Death 생과사의 흐름을 넘어 황혼의 노을을 지나 One Life Another Death 최후의 시간은 생을 지나 광명의 새벽을 넘어 나의 삶은 억겁을 지난 고통의 시간들의 잔인한 반복 또다시 죽음을 넘어 생으로 눈에 비친 세상 고통과 억겁의 세월속에 나의 영혼은 또다시 깨달아